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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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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뇌기반 인문학치유협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뇌기반 인문학치유협회 초대 회장을 맡게 된 오수아입니다.

 

협회를 만들고 함께 걸어가는 길,

제 가슴에는 아프리카 속담 하나가 변함없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우리 협회는 화려하진 않지만 진실하고, 빠르진 않지만 단단한 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뇌과학이라는 이성의 언어와 인문학이라는 감성의 언어가 손을 맞잡을 때, 몸과 마음, 개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치유의 길을 열 수 있다는 믿음에서 이 길을 시작했습니다.

이 협회는 어느 한 사람의 뜻만으로 세워진 것이 아닙니다.

인문학과 뇌기반 치유를  오랫동안 탐구해 오신 전문가  여러분의 깊은 통찰과 헌신, 그리고 회복을 향한 진심 어린 열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저는 그 마음들을 모아 조심스럽게 방향을 제시하고, 함께 길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맡았을 뿐입니다.

이제 우리는 '뇌'와 '인문학'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흐름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인간다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과학적 근거 위에  세워진 치유와 회복,  성장의 길을 함께 모색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배우고, 나누고,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어가겠습니다.  이 여정 속에서 우리가 나누는 질문과 통찰, 연결과 진정성은 많은 이들의 삶에 따뜻한 울림이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켜봐 주시고, 함께 걸어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 그리고 함께하는 성장의 매일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21일 뇌기반 인문학치유협회 초대 회장 오수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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